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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크리스티앙 자크> 저/<김정란> 역 | 문학동네 | 1997--01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프랑스소설
소설가 이문열은 연재물을 통해 람세스를 가리켜 절륜한 정력의 사내. 세계제국의 군주.난폭한 정복자.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이 되고 싶어했던 인간이라고 불렀다. 실로 람세스의 역사적 실상은 거대한 것이었다. 인터파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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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는 사람에 대한 짐작이 얼마나 인간적인 행위인지 알게 되었다. _ 소설가 김연수" 사람에 대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작품을 좋아합니다. 또 천천히, 생각하면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. 다양한 책들을 공유하고, 또 읽으면서 느꼈던 소소한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