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로알드 달> 저/<권민정> 역 | 강 | 2006--01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영미소설
이야기의 귀재, 로알드 달
“로알드 달은 철두철미한 프로다. 그에게는 허술한 작품이 없다. 모든 작품이 완결되어 있다. 무서운 상상력, 수공으로 짠 비단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묘사, 타고난 호기심과 설득력으로 잘 무장된 소설은 무섭고 섬세하게, 흡반과 같은 마력으로 독자를 잡아끈다. 그의 필치는 끈덕지고 능청스럽지만 소설의 뒷맛은 산뜻하다. 이십여 년 전에 읽었던 소설을 다시 손에 쥐었는데도 뜨겁게 쿵쿵대는 작가의 심장을 느낄 수 있었다. 이제까지 내가 읽었던 소설의 서열을 매기라 한다면 나는 로알드 달의 소설을 다섯 손가락 안에 놓겠다.” ―성석제(소설가)
“로알드 달은 이야기의 귀재다. 인터파크